이정훈 대표님의 마케팅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게 던지는 마케팅적 화두는 '네가 마케팅을 느껴본적있냐?'이다.
머리로 하는 마케팅이 아니라 느낌으로 하는 마케팅을 느낄 수 있는 자만이 불확실성이 팽배해지는 현 마켓 상황을 꽤뚫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마케팅 기획서는 돈을 벌기 위한 나만의 마케팅 가설서이며 이 가설을 검증하는 기회를 어떻게 마케팅하느냐가 내부 마케터의 역량이라는 것도 매우 실감나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연 최고로는 특이한 마케터의 분류였는데 내부 마케터와 외부 마케터의 차이와 어떻게 하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가를 현재 마케팅을 하고 있는 실무자이자 대표인 이정훈 강사에게 듣으니 매우 생동감있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내부마케터인 내가 무엇을 그동안 잘못했고 앞으로 성과창출을 위하여 무엇을 노력해야하는가에 대한 노하우와 마케터로서의 능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열정과 노하우, 그리고 진심어린 충고까지...매우 소중한 기억으로 본 과정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의 후기는 플랜업회원님께서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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