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에 대한 심도있는 교육이 없는 현실에서 가뭄에 단비처럼 [비영리조직의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략실무 베스트]과정은 저에게 그 동안 비영리조직에서 일하면서 답답하게 느껴왔던 부분을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영리는 영리조직과는 달라서 상부층에 종교종사자분들이 꽤 되는데 이러한 분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윈윈할 수 있는가를 이번과정으로 알게 된 것이 큰 소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비영리과정은 단기과정으로 오픈되는데 이번과정은 장기과정이고 또 하나 여러분이 번갈아가며 같은 애기를 반복하는 것과는 다르게 이정훈대표님이 혼자 자신의 노하우와 그동안 비영리단체와의 일을 통해 강의를 통해 얻게 된 노하우를 배우게 된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마지막 비영리제안서 작성시간에 수강생들이 너무 숙제를 안해와서 수강생들이 제안서를 보다 많이 리뷰하지 못한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대표님께서 보여주신 외국계 비영리 단체의 제안서와 영리단체의 제안서를 보면서 왜 우리 대한민국 비영리단체의 제안서가 설득력이 없는가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대표님의 꿈처럼 보다 많은 영리기업이 비영리조직화 되고 비영리조직이 영리조직의 노하우를 더욱 많이 터득하고 배워 영리와 비영리가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윈윈하여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꿈꾸었으면 합니다. 긴 강의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후기는 강의 참가자께서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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