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가 항상 루즈해질때마다 처방하는 비타민 주사 같습니다.
그리고 말만이 아니라 행동도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강사님의 열정과
도전이 저에게 동기부여가 됩니다.
저도 이젠 현재에 안주하기 않기 위해 계백장군처럼 데드라인을 걸어야겠습니다.
마음은 있으나 몸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잃을게 없으니 나아가지
않는거겠죠
그리고 두번째는 진실로 교육자가 목적이었나
아니면 내가 원하는 목표는 달나라에 있는것인가 라는것이였습니다.
목표설정부터 새롭게 갱신하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일 당장 죽을 수 있을 만한 정신과 마음으로 오늘을
살겠습니다.마음에 불을 다시 붙여놓고 갑니다.
*강의 수강자분께서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