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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가 장기화될 수록 기업의 영업은 기업의 존폐를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그러나 아무리 영업력을 높이려해도 이미 너무나도 많은 유사제품과 고급 정보를 고객이 이미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의 영업사원의 개인적인 노력과 투지만으로는 영업실적을 올리는 데도 한계가 있어 보인다. 이에 많은 기업들은 과거의 영업사원을 컨설턴트로 재 육성하여 고객에게 상품과 서비스의 판매가 아닌 솔루션을 판매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요구하고 있다.
그렇다면, 영업사원과 컨설턴트의 차이가 무엇일까?
쉽게 말하면 영업사원의 성과는 얼마나 뛰어다녔는가에 따른 구두 뒷굽으로 나오고 컨설턴트는 전략과 네트워크로 나온다고 한다. 즉, 영업사원은 고객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해 다양한 영업전략을 구사하지만 컨설턴트는 고객에게 구매를 강요하기 보다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어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구축, 고객 스스로가 제품과 서비스가 아닌 자사의 제품을 솔루션으로 여겨 구매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주는 전문가인 셈이다.
이를 위해 본 과정은 기존의 영업사원을 영업 컨설턴트로 재 탄생시키기 위해 1일 7시간 동안 영업사원이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필수교육과정을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다.
본 과정은 이정훈 대표가 국내 굴지의 영업전문회사에 1일 과정으로 출강을 하는 과정으로 수 많은 기업을 통해 영업사원을 컨설턴트로 변모시키는 기초 프로그램이 된 과정이다.
!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노력과 열정이면 다 되는줄 알고 일했던 영업사원 - 영업실적이 한계에 부딪친 기업의 영업팀 - 영업사원에서 컨설턴트로 변모하고 싶은 자 - 영업컨설팅을 하고 싶은 자 - 기타 컨설팅 업무에 관심이 있는 자 |